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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즐긴 이야기

[여수 맛집] 하멜등대 앞 바다를 맛보는 파스타 집

by 솔이끼 2016. 4. 13.

 

 

2016. 4. 8.

 

길 위에 서 있을 때

 

여수 해양공원

그리고 하멜등대

파스타

 

 

 

 

해양공원으로 들어서서

하멜등대 방향으로 가면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 있다.

 

이름도 특이하다.

영어로 써 있다.

Dr. SIGIPASTA

 

 

 

 

시기파스타

봄날

창문을 열어 젖혔다.

바다가 들어온다.

어수선한 바다 풍경은 정감으로 다가온다.

 

 

 

 

 

요거트와 닭가슴살 샐러드가 먼저 나온다.

 

 

 

 

고르곤졸라 피자

 

 

 

 

아마트리치 파스타

 

파스타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무조건 매운맛이 있는 거 시킨다.

 

 

 

 

녹차등심 파스타

 

 

 

 

파스타를 먹으면

항상 양이 많다.

 

처음 볼 때는 적으 것 같은데

먹다보면 한참 먹는다.

 

 

 

 

바로 옆 "달콤" 커피집도 있다.

 

 

 

 

빨간 하멜등대가 멋있고

봄 햇살 받고 있는 고깃배들도 여유롭다.

 

 

 

 

여수는 바다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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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8.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