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00 10. 오두막 짓기 - 흙벽 2 - 나무 산자 엮고, 흙반죽 붇이기 * * * * * * 오두막짓기 3단계 - 벽 만들기 - 흙벽 쌓기 2 판축기법 흙벽 쌓기는 실패다른 방법 찾아야 한다. 앞전 집짓기 실패한 흙벽 작업 다시?어쩔 수가 없다. 대신 실패한 사례를 보완하여 시공하는 수 밖에 1. 흙반죽 하기흙은 파고산에 있는 띠를 잘라와 흙과 섞었다. 물 넣고 반죽밟고 주물러 흙반죽 만들었다. 2. 나뭇가지로 산자 엮기실패한 측면 벽부터 흙만 채우면 나중에 지지할 힘이 없을 것 같다.기둥과 기둥 사이 나무 길게 걸었다. 나뭇가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교차되도록 피스로 고정 흙반죽 발랐다.잘 된다. 3. 너무 높게 쌓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흙반죽을 통으로 벽을 쌓으면너무 높게 쌓을 경우아래로 처진다. 그래서 하루 30cm이상 쌓지 않는 걸로 며칠 후흙이 마르면 두드.. 2026. 7. 3. 9. 오두막 짓기 - 흙벽 1 - 판축기법 벽만들기 - 실패다. * * * * * * 오두막짓기 3단계 - 벽 만들기 - 흙벽 쌓기 지붕 올렸다.이제 벽 만들어야 한다. 벽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흙반죽 만들어 쌓을까 하다가네팔이나 척박한 지역에서 많이 하는 판축기법이 있다.램드어스(rammed earth) 공법양쪽에 판자를 대고 가운데 공간에 흙을 다져서 채우는 방법 1. 판자 덧대고 흙 다져서 채우기판자는 폐 장롱 문판 세우고 고정 흙 채워서 다진다.그렇게 해 놓고 몇 달 지나버렸다.그러다 지붕을 다 올리고 나서판벽 뜯었다.그 속에는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고 있었다. 생각보다 잘 됐다. 흙벽도 단단하고 깔끔하다. 2. 흙벽 위로 판자 덧대고 흙 다지기위로 판자를 더 올렸다. 흙 다져서 채웠다. 벌레 방제하려 소금 뿌렸다. 판벽 떼어내니망했다.흙이 .. 2026. 7. 3. 울릉도 3박4일 - 4일차 - 독도전망케이블카, 독도박물관, 그리고 박정희 1962까지 2026. 6. 3.3박4일 울릉도여행4일차 - 독도케이블카, 독도박물관, 그리고 박정희 1962까지 . . 울릉도 여행 마지막 날14:20 배타는 시간한시간 전에 가야 하니 13:20까지만 시간 있다. 그래서 도동 구경 하려 한다. 독도전망대케이블카 타러 왔다.터미널에서부터 걸어오는 길 너무 힘들었다.케이블카 승강장이 산 중턱에 있다.날 더운데셔틀버스라도 운행하지. 한참 기다려 탔다. 사실 아침 먹으러 식당을 찾았는 데마침 간 곳이 문은 열어 놓고 주인은 출타 중바로 옆에 김밥집 있길래김밥 샀다. 상부승강장 올라와 김밥 먹었다. 전망대가 2곳 있다.먼저 해안전망대(독도전망대) 쪽으로 내려간다. 와!엄청 내려간다.올라오려면 힘들겠다. 해안전망대 도착독도가 보인다는 데오늘은 꽝해무가 너.. 2026. 6. 29. 울릉도 3박4일 - 3일차 - 와록사해안산책로 2026. 6. 2.3박4일 울릉도여행3일차 - 와록사해안산책로 걷기 . . 울릉도 여행 3일차오늘도 하루 종일 걷는다. 오전 내수전둘레길, 오후 점심먹고 대풍감 해안산책로그리고 시간이 있어 숙소돌아가는 길 중사동 와록사해안산책로 걷는다. 태하에서 버스를 탔다. 사동해수풀장 승강장에서 내렸다. 집 앞 화분에 선인장 꽃이 예쁘게 피었다. 사동해변 울릉도 해변은 몽돌해변이다.파도소리 돌구르는 소리 듣는다. 와록사해안산책로 입구 산책로는 이렇게 이어진다. 바다 풍경 멋지다. 다리 건너기도 하고 굴을 지나기도 한다. 굴을 파 놓았다.산책로는 이어진다. 아!산책로 끝산책로는 더이상 이어지지 않았다.알고는 있었지만 돌아가야 한다. 그렇게 돌아 나왔다... 2026. 6. 29. 울릉도 3박4일 - 3일차 - 대풍감 - 해안산책로, 태하항목전망대 2026. 6. 2.3박4일 울릉도여행3일차 - 대풍감 해안산책로 따라 태하항목전망대까지 걷기 . . 울릉도 여행 3일차오전에 내수전둘레길 걸었다. 다음 여행지는 대풍감내수전 승강장에서 태하행 버스 기다린다. 황토구미 버스승강장 내렸다. 점심 먹으러 왔다.우진이네부침개와 마가목주 한병 시켰다. 마가목주 맛이 궁금직접 담근 3년된 것이란다. 따개비죽도 시켰다.양이 엄청나다. 따개비 들어 있다.맛있어서 다 먹었다. 황토구미 보러 고고 모노레일 있는 데해안산책로 걷고 싶어 대풍감까지 걸어가기로 산책로 잘 되어 있다. 태하항 풍경 황토구미는 가까이 갈 수 없다.낙석 때문에 출입통제 해안산책로 걷는다. 바다 풍경 너무 멋지다. 울릉해담길 안내판 산으로 오른다. 대풍.. 2026. 6. 29. 울릉도 3박4일 - 3일차 - 울릉도 원시림 - 석포에서 내수전까지 내수전둘레길 2026. 6. 2.3박4일 울릉도여행3일차 - 석포에서 내수전까지 내수전둘레길 걷기 . . 울릉도 여행 3일차오늘도 일정이 빡세다. 오늘 첫 계획은 내수전에서 석포까지 걸어가는 내수전둘레길 석포행 첫차 타야한다.일찍 나왔다. 내수전에서 차가 서는 데내수전전망대로는 올라가지 않는단다.내리는 것 보류석포는 올라가냐 물으니 올라간단다.그래서 계획을 바꿔 석포까지 왔다. 석포는 바닷가마을이 아니라 산 위에 있는 마을이다. 저 건너편이 내수전전망대? 석포에서 바라본 죽도 안용복 기념관은 개관시간 전이라 패스 내수전 가는길 이정표따라간다. 울릉해담길 안내판도 같이 간다. 눈개승마 꽃 바위수국 꽃 등수국 꽃 쥐오줌풀 꽃 포장도로 벗어나 비포장도로 걷는다. 섬말나리 꽃 .. 2026. 6. 26. 울릉도 3박4일 - 2일차 - 관음도 한바퀴 돌아보기 2026. 6. 1.3박4일 울릉도여행2일차 - 관음도 구경하기 . . 저동에서 성인봉 넘어 천부까지 왔다.천부에서 버스를 타고 관음도로 왔다.관음도는 울릉도 부속섬인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천부에서 타고 온 버스 삼선암 보인다. 관음도 다리 입장료 4천원 관음도는 갈매기 산란지다. 가까이가도 도망가지 않는다. 섬바디꽃 피었다. 관음도 다리 건너간다. 갈매기 새끼도 보인다. 관음도에서 본 풍경 관음도 산책로 죽도 보인다. 섬시호 말오줌나무 슴새 모형 관음도 한바퀴 돌고 내려왔다. 관음도 여유있게 한바퀴 돌면 1시간 소요 버스 타고 저동 숙소로 돌아왔다.. . . 2026. 6. 1. 울릉도여행 - 2일차 - 관음도 한바퀴 돌아보기 길 위에 서 있을 때 2026. 6. 26. 울릉도 3박4일 - 2일차 - 나리분지, 울라, 천부해중전망대 - 저동에서 천부까지 17.5km(2) 2026. 6. 1.3박4일 울릉도여행2일차 - 성인봉 찍고 나리분지, 울라카페, 천부해중전망대까지 걷다. . . 성인봉에서 나리분지로 내려왔다.나리분지에서 버스로 내려갈 수 있지만천부까지 걸어가기로 한다. 나리분지 산마늘 밭 나리분지에서 이른 식사할 곳 찾는다. 나리분지 투막집 있다. 본체는 귀틀집 집 주위를 다 감쌌다.울릉도 눈 많은 곳에서 겨울 생활 할 수 있는 집이다. 집 안에서 모든 활동이 가능한 집 나리분지 마을 나리분지 야영장식당 산채비빔밥에 씨껍데기 술 시켰다. 든든히 배 채우고 추산으로 내려간다. 여기도 울릉해담길이다. 길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은 모양이다. 풍경 멋지다. 눈개승마 밭 울릉도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 송곳봉 .. 2026. 6. 26. 울릉도 3박4일 - 2일차 - 성인봉 일출 산행 - 저동에서 천부까지 17.5km(1) 2026. 6. 1.3박4일 울릉도여행2일차 - 성인봉 일출산행, 저동에서 나리분지까지 걷다. . . 요즘 제로트레일이라는 산행이 있다.제주도 한라산 오르는 산행 그러 울릉도도?울릉도도 제로트레일 해보자.저동에서 천부까지 저동에서 천부까지 17.5km거리는 길지 않다.할 것 다하고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여행하는 제로 트레일 한밤중02:20 저동항 출발일출을 보려면일출시간이 05:50여유있게 출발한다. 도로따라 걸어간다. 등산로 입구성인봉까지 4.1km 임도 따라 가파르게 오른다.사실 이길이 제일 힘듬 둥근달이 떴다. 임도따라 한참 올라간다. 산길 입구엥!대원사 입구에서 4.1km 였는데다시 4km? 산길이 좁다. 쉼터물도 마시고 쉬었다 간다. 길이 정비되지 않았다. 이정표가 엉망.. 2026. 6. 26. 울릉도 3박4일 - 1일차 두번째 - 봉래폭포 오르다. 2026. 5. 31.3박4일 울릉도여행1일차 - 봉래폭포 보다. . . 울릉도 첫 여정이 행남산책로저동항까지 걸어왔다. 저동항 숙소호텔이 아닌 이상 저렴한 숙소는 기대를 가지면 안된다.3박으로 결재하고 짐 풀었다.시간이 남아봉래폭도 갔다오기로 울릉도는 차가 필요 없을 정도로 버스가 잘되어 있다.정류장에는 버스시간표가 게시되어 있다.순환노선이 4개양방향으로 도동과 천부에서 2개 노선이 출발 그리고 봉래폭포, 석포, 나리분지 가는 노선이 있다. 저동에서 버스타고 봉래폭포로 갔다. 입장료 받는다. 갔다 오는 데 왕복 1시간 정도 걸린단다. 풍혈 있다. 무지 신기함밖은 엄청 더운 데안은 춥다. 폭포 가는 길길은 좋은 데생각하는 것에 따라 힘든 길일 수도 있다. 길 끝폭포 보인다.. 2026. 6. 26. 울릉도 3박4일 - 1일차 - 울릉해담길 - 도동항에서 저동항까지 행남산책로 2026. 5. 31.3박4일 울릉도여행1일차 - 포항에서 울릉도, 그리고 행남산책로 걷다. . . 울릉도 가보고 싶다.울릉도에서 해보고 싶은 건 해안 일주 걷기그러나 현실은포인트 여행 희망사항과 현실 사이 타협멋진 곳을 걸어다녀 보기로 한밤 중에 포항으로 출발하여포항 여객선터미널 도착09:50여객선 타고 울릉도로 출발 3시간 꼬박 걸려 울릉도 도동항 도착하늘 참 맑다. 울릉도 첫 식사점심으로 따개비칼국수 먹음 점심 먹고 다시 여객선터미널로 첫 일정 행남해안산책로 걷기첫 일정인 이유는숙소를 저동에 잡았다.그래서 도동에서 저동까지 해안을 걸어서 갈 생각 2,500년 살았다는 저동 향나무 울릉해담길도동~저동 해안산책로 터미널 뒤로 내려가니멋진 해안 풍경이 장관이다. 바위 절벽 위로 산책.. 2026. 6. 26. 함양 삼정산-상무주암에서 원점회귀-오르고 함양 완등 2026. 5. 19.오르GO 함양 - 상무주암에서 삼정산 오르다.. . 오르GO 함양1일 2산오전 와불산 올랐다.이제 마지막 1산 남았다.삼정산 마천에서 흑돼지 먹고 쉬었다상무주암으로 향한다.오르고 함양 마지막 산행 임도따라 오르다 상무주암 오르는 길에 주차하고산행 시작 상무주암까지는 돌길이다. 가파른 돌길 상무주암 쉼터 상무주암 들어가는 길손을 넣어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들어가서는 다시 닫아야 하고 상무주암 조용히 지난다. 상무주암 지난다. 주변 소나무가 멋지다. 삼정산 오르는 길 삼정산 올랐다.오르고 함양 마지막 산행 산행거리는 짧지만가파르게 올라갔다 왔다. 오르고 함양 완등인증서천미터 넘는 산 15개 오르는 게 쉽지는 않다.완등하고 나니 기분 좋다. . . . .. 2026. 6. 26. 함양 와불산-벽송사에서 원점회귀 2026. 5. 19.오르GO 함양 - 벽송사에서 와불산 오르다.. . 오르GO 함양1일 2산어제 백운산과 삼봉산 올랐다.함양읍에서 하루 자고다시 벽송사로 왔다. 오르고 함양 2개봉 남았다.오전에 와불산 오후에 삼정산 오르고 끝내려고 한다. 벽송사 왔다. 와불산까지 5km엄청 길다. 초반 돌계단길 산길은 완전 좋다. 아무리 좋은 길도 많이 걸으면 힘들다.길이 길다. 와불산 도착 저기가 하봉인가? 지리산 자락인 와불산벽송사에서 왕복산행산행거리가 좀 길다.. . . 2026. 5. 19. 함양 와불산 오르다. 길 위에 서 있을 때 2026. 6. 26. 함양 삼봉산-오도재에서 원점회귀 2026. 5. 18.오르GO 함양 - 오도재에서 삼봉산 오르다.. . 오르GO 함양1일 2산오전에 백운산 올랐다. 오후에는 삼봉산이다.오도재로 향한다. 오도재 주차장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산행을 준비한다. 삼봉산까지 3.9km산길이 길다. 길은 좋다. 오도봉 나온다.삼봉산까지 1.5km 더 가야 한다. 드디어 삼봉산 삼봉산에서는 반야봉이 보인다. 함양 삼봉산 올랐다.다시 가도 지루한 길이제 오르고 함양 2봉 남겨 놓았ㄷ.함양에서 하루 더 자고 마쳐야 겠다.. . . 2026. 5. 18. 함양 삼봉산 오르다. 길 위에 서 있을 때 2026. 6. 26. 함양 백운산-묵계암에서 원점회귀 2026. 5. 18.오르GO 함양 - 묵계암에서 백운산 오르다.. . 오르GO 함양1일 2산4개 산 남았다.오늘은 백운산과 삼봉산이다.오전 백운산 오른다. 묵계암까지 차로 올라왔다.상연대까지 차로 갈 수 있다고 하는 데 걸어 올라가기로 묵계암 구경하고 간다. 등산로 이정표바로 산길로 들어서거나상연대로 가거나 거리가 비슷하다.그럼 임도따라 상연대로 가는 걸로 임도길 가파르다.쉽지 않네 상연대 오르는 길 상연대 오래된 절집인가 보다. 상연대에서 본 풍경멋지다. 지리산 주 능선이 보인다.함양의 산들은 지리산을 품고 있다. 상연대에서 백운산 오르는 길 엄청 가파르게 오른다.이길로 내려오지는 말자 묵계암 갈림길 능선길은 좀 편하다. 드디어 백운산 정상 되돌아 내려간다... 2026. 6. 26. 이전 1 2 3 4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