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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풍경

울릉도 3박4일 - 4일차 - 독도전망케이블카, 독도박물관, 그리고 박정희 1962까지

by 솔이끼 2026. 6. 29.

 

2026. 6. 3.

3박4일 울릉도여행

4일차  - 독도케이블카, 독도박물관, 그리고 박정희 196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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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행 마지막 날

14:20 배타는 시간

한시간 전에 가야 하니 13:20까지만 시간 있다.

 

그래서 도동 구경 하려 한다.

 

 

독도전망대케이블카 타러 왔다.

터미널에서부터 걸어오는 길 너무 힘들었다.

케이블카 승강장이 산 중턱에 있다.

날 더운데

셔틀버스라도 운행하지.

 

 

한참 기다려 탔다.

 

 

사실 아침 먹으러 식당을 찾았는 데

마침 간 곳이 문은 열어 놓고 주인은 출타 중

바로 옆에 김밥집 있길래

김밥 샀다.

 

상부승강장 올라와 김밥 먹었다.

 

 

전망대가 2곳 있다.

먼저 해안전망대(독도전망대) 쪽으로 내려간다.

 

 

와!

엄청 내려간다.

올라오려면 힘들겠다.

 

 

 

 

 

 

해안전망대 도착

독도가 보인다는 데

오늘은 꽝

해무가 너무 많다.

 

 

 

사동 방향

바다에는 해무가 가득

 

 

도동 방향

 

 

 

 

다시 올라간다.

 

 

시가지 전망대 오른다.

 

 

독도방향이라는 데

해무가 도와주지 않는다.

 

 

 

 

해안전망대

 

 

도동

 

 

여객선터미널

 

 

 

 

케이블카 타고 내려옴

 

 

독도박물관 보인다.

 

 

케이블카 타고 전망대 2곳 둘러봤다.

거리는 얼마되지 않은 데

해안전망대 가는 길은 상당히 가파르다.

 

 

독도박물관

 

 

삼성에서 기부한 것이란다.

 

 

들어가 관람

 

 

 

 

 

 

 

 

 

 

박물관 구경하고 내려옴

 

 

박정희 1962

박정이가 쿠테타 일으키던 해

울릉도를 찾았단다.

울릉군수 관사에서 하룻밤 보냈는 데

그걸 기념해서 만들었단다.

 

 

옛 울릉군수 관사

일본식 건물이다.

 

 

 

 

 

 

 

 

 

 

 

 

당시 식사하던 모습이라는 데

나는 왜?

그날이 떠 오를까?

총 맞은 것처럼이 아닌 정말 총 맞는 날 풍경

 

 

점심 먹으러 초밥집에 갔는 데

예약이 안되어서 못 먹는단다.

포장 된다고 해서 기다리는 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한다.

무려 한시간 기다렸는 데

더 기다리랜다.

포기했다.

진작 안된다고 했으면 시간이라도 아꼈을 건데

여행 마지막 날

배타는시간까지 알짜로 여행하려 했는 데

초밥집에서 좋은 기분 다 망쳤다.

 

아침에 갔던 집이 문을 열었다.

오징어내장탕을 시켰다.

어제 먹었던 집이 맛이 별로라

다른집은 어떨까하고

역시나 였다.

오징어내장탕은 그냥 그런 맛

 

 

도동여객선터미널 왔다.

배를 기다린다.

 

3박4일 울릉도 여행

정말 강행군?

울릉도를 걸어다니기만 했다.

 

음식을 잔뜩 기대하고 왔는 데

울릉도 맛은 없었다.

도심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 정도

술값은 비싸다.

 

숙소는 모텔에서 잤는 데

좁기는 했지만 나름 조용하고 편했다.

 

버스는 시간 맞춰 운행하고 기사분들 친절하고

버스시간 맞춰 여행한다면

굳이 차가 없어도 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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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3. 울릉도여행 - 4일차 - 독도케이블카, 독도박물관, 그리고 박정희 1962까지

 

길 위에 서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