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재배1 표고목 만든 지 1년 반 - 표고가 피었다. 작년 봄에 만든 표고목봄에 필 줄 알았는 데피지 않았다.여름이 지났다.가을이 되어도 소식이 없다. 잊었다.그러다 9월 중순 경표고목을 보러 갔다가 깜짝표고가 올라온다. 오! 너무 예쁘다.꽃송이 같다. 몇개 땄다.맛있겠다. ****** 일주일 있다가 다시 갔다. 표고가 커버린 것도 있다. 큰 것만 따서 왔다.작은 것은 더 크라고 표고가 예쁘게 생겼다.****** 그러다 일이 있어10월 중순 경조금 늦게 갔다.깜짝 표고가 이렇게 커질 수도 있나.큰 것은 손바닥 2개 정도 까지 된다.버섯인지 빵인지 그래도 따서 가져왔다.된장국 끓여 먹으니 맛있다. 표고목 만들 때 힘만 들더니나오지 않으니 서운하기만 하더니나오니 이렇게 좋을 줄이야. 2024. 10. 27. 이전 1 다음